크리에이티브 팀
한·중 영화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은 베테랑 프로듀서 이홍대 대표를 중심으로, 《서울의 봄》의 김성수 감독과 《하이재킹》의 김성한 감독이 창작 협력을 이어갑니다. 영화와 OTT 시리즈의 기획·개발 경험에 AI 제작 기술을 결합하여 글로벌 콘텐츠를 개발합니다.
CEO 이홍대: 베테랑 프로듀서. 前 CJ ENM China 영화사업부 총괄. 베이징필름아카데미 연출과 석사. 한·중 영화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며 국제 공동 영화 프로젝트의 투자·개발·제작·배급을 수행했습니다. 대표작은 《대인물》, 《써니 시스터즈》, 《내 어머니의 모든 것》입니다.
김성수 감독: 한국의 대표 영화감독·작가·프로듀서. 《서울의 봄》은 2023년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성한 감독: 김성수 감독 작품의 조감독으로 활동했으며, 2024년 《하이재킹》으로 감독 데뷔했습니다.